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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식품

겨울엔 제주도 감귤~~~

by 밍키형아 202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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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제주 감귤입니다. ^0^

제주도에 사시는 지인 분이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겨울이라고 감귤을 보내주셨습니다~~~^0^

그것도 무려!

10kg짜리~~~^^

안 그래도 이번에는 귤이 비싸 

구매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ㅠ.,ㅠ;;

진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으로

상자를 개봉해 보니 

어마어마한 양의 귤이!!!

귤은 사이즈가 다양했고

그 와중에 요렇게 왕건도 있었는데

부엌에서 사부작거리니

밍키도 궁금한지 

한 번 얼굴 비추었습니다. ^^

귤을 박스에서 꺼내 보니 

왕건이는 신기하게도 

가지에 달린 체 들어있었고 

귤은 대체적으로 사이즈가 작아

왕건이가 더 커 보였습니다. ^^

 

귤은 큰 것보다는 작고 

말랑하면서 껍질이 과육과 떠 있는 느낌에

얇은 게 맛있는데 

왕건이를 빼고는 대체로 그런 느낌이라

먹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습니다. ^^

우선 작은 애들은 

기대했던 대로 

압도적으로 달달한 맛이 들오고 

뒤에서 산미가 기분 좋게 톡 쳐 주는 느낌이었고 

가지에서 띄어 낸 왕건이는 

작은 애들과는 다르게 

껍질이 과육과 떨어져 있지 않아

다소 땡땡한? 느낌에 두꺼워서 

먹기 전에는 살짝 걱정되었으나... 

막상 먹어보니 

과육이 좀 땡땡하기는? 하지만

달달하고 적당한 산미가 있었는데 

작은 거보다는 단맛이 살짝 적기는 했지만 

산미등 전체적인 밸런스는 이게 더 괜찮았습니다. 

지인분 덕분에 오래간만에 

너무나도 맛있는 제주 감귤을 먹을 수 있어 

너무나도 좋았는데

 

가족들에게도 나눠주기도 했지만... 

귤을 먹기 전까지만 해도

귤은 생각보다 빨리 상하기에

양아 좀 많아 혹시나 상하지는 않을까? 하고

조금 걱정되었지만... 

 

너무 오래간만에 귤을 먹은 데다가

워낙에 귤을 좋아하고 애가 맛있기까지 하다 보니... 

어느 순간엔가 다 먹어... ㅠ.,ㅠ

양이 많음에도 상하는 게 거의 없었습니다. ^^

 

역시 겨울에는 귤이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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