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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The King's Warden2026) - 솔직 후기, 정보, 쿠키 영상 / 인간 이홍위의 당당한 마지막을 보여주는 영화 안녕하세요. 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영화 왕과 사는 남자입니다. ^0^ 왕과 사는 남자는 처음에는 취향이 아니어서 안 보려고 했지만... 요즘 인기가 좋은 데다가 영화 본 지도 오래되어겸사겸사 오늘 보고 왔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쿠키영상은 없습니다.#기본정보장르 : 드라마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개봉일 : 2026년 2월 4일러닝타임 : 117분 감독 : 장항준출연 :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제작비 : 105억 (손익분기점 260만 명)제작사 :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줄거리* 계유정난 이후 어린 왕 단종(박지훈 분)이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르고 그 유배지에서 촌장'엄홍도'(유해진 분)와 마을 사람을 만나며 벌어지는 스토리입니다. 감상 후기.. 2026. 2. 17.
GS25 편의점 신상? 디저트 <두바이 초코스틱(DUBAI CHOCO STICK)> 솔직 후기, 정보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GS25의 두바이 초코 스틱입니다. ^0^두바이 초코 스틱은GS25에서 못 보던 두바이 쪽 제품이라 맛이 궁금해 구매했었는데 총용량은 55g에 300kcal였고 가격은 5400원이었습니다. 두바이 초코 스틱은플라스틱에 종이 띠지로 한번 더 포장되어나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었고 2개의 초코 스틱이 들어있었는데 사이즈는 대략 가로 ×세로가 2 × 9cm에높이는 1cm 정도였습니다.두바이 초코 스틱은비주얼이 나름 있어 보였지만... 밑 부분이 조금 지저분해 아쉬웠고반으로 잘라 보니 두바이 초콜릿처럼구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섞은 걸초콜릿으로 코팅한 형태라... 그냥... 두바이 초콜릿을 모양만 길게 바꾼 것 같았고안에 있는 필링은? 건조해쉽게 바스러지는 쿠키.. 2026. 2. 16.
GS25 편의점 신상 흑백요리사 샌드위치 <최유강 셰프의 랍스터 샌드위치> 솔직 후기, 정보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GS25의 최유강 셰프의 랍스터 샌드위치입니다. ^0^최유강 셰프의 랍스터 샌드위치는GS25에서 흑백요리사 2의 최유강 셰프와콜라보한 샌드위치로눈에 딱 들어와 구매했었는데 총용량은 155g에 265kcal였고 가격은 4000원이었습니다. 포장지를 개봉해 보니같은 샌드위치 한쌍이 있었는데샌드위치는 청상추 때문인지뭔가... 풍성해 보였고식빵과 토마토에청상추와 게살 샐러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맛은한입 먹자마자 입천장에 달라붙는 식빵에... ㅡ.,ㅡ;;생각보다 두껍고 억센? 청상추가아삭하면서도 무직하고 프레시한 느낌을 더해주었는데억세서 그런지조금 걸리적거리는 듯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여기에 게살 샐러드에서?게살맛이 입안 가득 들어왔는데 이때 게살맛은일반 게살보.. 2026. 2. 15.
이게 왜 맥주지? 미국 맥주? <트위스티드 티> 정보, 솔직 후기 / TWISTED TEA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미국 맥주 트위스티드 티입니다. ^0^트위스티드 티는캔에 '아이스 티'라고 되어 있고 제품명 자체에 '티'라는 단어가 들어가 맥주가 맞나? 하고 확인해 보니 맥주로 분류되어 있어맛이 궁금해 구매했던 맥주로...?솔직히 구매할 당시에도 과연 맥주에 차가 어울릴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지르는 심정으로 구매했었는데 (참고로 포스팅하면서 찾아보니 '하드 티'란티 즉 차에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를 뜻했습니다.)맥주는 알코올 도수가 5%였고 용량은 473ml에 홍차가 0.0086%가 함유되어 있었습니다.트위스티드 티를 잔에 따라 보니 홍차 향이 있어서 그런지상큼한? 느낌이 있었고 색도 홍차 색인 데다... 거품도 없어 맥주 느낌이 없었습니다...맛은홍차 같은? 살짝 .. 2026. 2. 14.
디저트 카페 <흐비지떼> - 미니부쉬 솔직후기 / [강남/선정릉/삼성중앙역/코엑스]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흐비지떼의 미니부쉬입니다. ^0^영업시간 화~토 : 12:00~19:00일~월 : 휴무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revisite.patisserie/오래간만에 흐비지떼에 방문했습니다. ^^어... 음... 너무 오래간만에 방문하다 보니... 몽블랑 빼고는 전부 새로운 애들이라 뭘로 먹을지 잠시 고민하다가미니부쉬(12000원)로 주문했습니다. ^^미니부쉬는느낌상...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뷔슈 드 노엘'을 작게 만든 것 같았는데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심플하고 고급저 보였습니다. ^^맛은산미가 있고 질척? 늘어지는 식감으로입안에서 녹으며 오래 남아 베이스로 깔리는다크 초콜릿 가나슈와 함께달지 않고 밀크 초콜릿의 풍미를 더해주는.. 2026. 2. 13.
디저트 카페 <옹뜌> - 푸미엘(Poire-miel) 솔직 후기, 정보 [종합운동장역/잠실새내역/송파/잠실]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0^ 오늘의 포스팅은 옹뜌의 푸미엘입니다. ^0^영업시간은 수~토 : 12:00~19:00일 : 12:00~18:00월, 화 : 정기휴무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onctueux_official/#옹뜌는지난번 방문 이후에다른 케이크들도 맛이 궁금해 재방문했습니다. ^0^잠시 고민하다가시그니쳐라고 되어 있고케이크에 배가 들어가는푸미엘(9200원)로 주문했습니다.푸미엘은어찌 보면 비주얼이 심플할 수 있었는데 위에 슬라이스 한 배로 마무리해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고급진 느낌이 있었습니다.맛은 밑에 있는 타르트지가 바스락하게 씹히며 식감의 재미를 주었고바로 단맛과 고급 아이스크림 같은 바닐라의 풍미가 입안 가득 풍성하게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배 콤포.. 2026.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