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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169

CU편의점 샌드위치 <자이언트 디럭스 통밀햄> - 정보,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CU편의점의 자이언트 디럭스 통밀햄입니다. ^0^자이언트 디럭스 통밀햄은집에 오다 너무 배가 고파 근처에 있는 CU에 들려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총용량은 199g에 337kcal였고 가격은 3900원이었습니다. 자이언트 디럭스 통밀햄은빵 3개가 한 묶음으로 각각의 빵 사이에 야채와 햄이 들어 있고 같은 형태의 샌드위치가 2개 들어있었습니다. 맛은 자이언트라는 제품명에 맞게 풍성하게 들어있는 양상추가 아삭하게 씹히면서 프레시함을 주었고 토마토는 은근히 수줍게 인사하듯감칠맛을 더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햄은 짭조름함을 더해주었고 치즈는 나름 고소한 맛을 더해주었지만 다른 맛에 묻혀 존재감이 강하지는 않았습니다. 여기에 양파소스가 단맛을 은근히 더해주며 철저하게.. 2024. 9. 25.
GS편의점 햄버거 <찐 오리지널 비프버거> - 정보,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GS편의점의 찐 오리지널 비프버거입니다. ^0^찐 오리지널 비프버거는포장지가 뭔가... 고급 저 보여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총용량은 186g에 497kcal였고 가격은 4000원이었습니다. 포장지를 개봉해 보니 버거가 정갈하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버거는 번, 패티, 양상추, 피클, 토마토그리고 치즈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맛은 부드러운 버거번의 폭신함과 소고기 패티의 육향그리고 치즈의 고소함이 입안에 들어왔습니다. 여기에 양상추는 아삭한 식감으로 나름의 존재감을 어필했고 토마토는 감칠맛을 더해줬습니다. 그리고 피클은 씹힐 때마다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맛이 조금 강하다 보니 이로 인해버거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무너졌기에양을 조금 더 줄이거나 조금 더 작게 잘라.. 2024. 9. 20.
GS편의점 햄버거 <트리플 치즈버거 > - 정보,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GS편의점의 트리플 치즈버거입니다. ^0^트리플 치즈버거는편의점에 갔다가 패티가 3장이 들어간 호쾌한 프린팅을 보고는 맛이 궁금해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총용량은 244g에 557kcal였고 가격은 3900원이었습니다. 포장지를 개봉해 보니 플라스틱 버거 홀더에 담겨 있어 비교적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버거는 버거번, 패티 3, 체다치즈 3, 양파, 피클그리고 케첩, 마요네즈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맛은 폭신한 버거번에패티는 전형적인 편의점 버거 패티였고소스는 케첩하고 마요네즈가 끝이었습니다. 여기에 양파는 다른 재료들에 가려져 딱히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고체다치즈는 치즈의 양이 많아서 그런지 고소한 풍미와 함께 조금 짭짤함을 더해주었고피클은 중간에 씹힐.. 2024. 9. 16.
원조 장충동파 평양 냉면 맛집<평양면옥 - 장충동점> - 접시만두, 편육 / [중구/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장충동]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0^ 오늘 포스팅할 제품은 장충동파 평양면옥 본점의 편육 반접시와 접시만두입니다. ^0^참고로!영업시간은 매일 : 11:00~21:30입니다. ^^편육 반접시(19000원)와 접시만두(15000원)는 장충동파 평양면옥 본점에 방문해서 평양냉면과 비빔냉면을 먹었을 때 같이 주문했던 요리입니다.   평양냉면과 비빔냉면에 대한 포스팅은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 평양냉면, 비빔냉면 / [중구/동대문역사문" data-ke-align="alignCenter" data-og-description="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0^ 오늘 포스팅할 제품은장충동파 평양면옥 본점의 평양냉면과 비빔냉면입니다. ^0^참고로!영업시간은 매일 : 11:00~21:30입니다. ^^평양냉면은 잘 .. 2024. 9. 4.
포켓몬빵 <망나뇽의 고소한 앙버터> 솔직 후기 / POKEMON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제품은포켓몬빵의 망나뇽의 고소한 앙버터입니다. ^0^망나뇽의 고소한 앙버터는못 봤던 제품이라 구매했었습니다. 총량은 100g에 332kcal였고 가격은 1800원이었습니다. 아! 참고로 이번에 띠부씰은 잠만보였습니다. ^^포장지를 개봉해 보니... 어... 그냥 빵이... 나왔습니다...? 자고로 앙버터라 함은 구운 빵 사이에버터와 팥 앙금을 넣은 것인데... 얘는 롤빵을 만들 듯이빵 반죽에 팥 앙금을 펴 바른 후에 구운 형태로딱 봐도 앙버터가 아니었기에 먹기도 전부터 크게 실망스러웠습니다... ㅡ.,ㅡ;;너무나도 실망스러운 마음으로 맛을 보니 맛은 달달한 팥맛이 입안 가득 들어오고빵맛 또한 같이 들어오지만  팥 앙금에 가려져맛이 뚜렷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 2024. 8. 25.
독일 맥주 <파울라너 바이스비어> - 독일식 밀맥주 솔직 후기 / Paulaner Weissbier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제품은 파울라너 바이스비어입니다. ^0^파울라너 바이스비어는독일의 밀맥주로아직까지 독일 맥주를 마셔보지 못한 것 같아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5.5%였고 한 캔의 용량은 500ml였습니다.잔에 따라보니 탁하면서도 진한 색을 띠어왠지... 묵직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맛은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산미? 알코올의 톡 쏘는 맛과? 맥주의 쌉싸래함이 자기의 개성을 드러내는데뭔가... 진한 것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진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뒤에서 살짝 올라오는 단맛과 고소함은 제품을 더욱 풍성하게 해 주었고 탄산은 목을 톡톡 치며 청량감을 더해주는데이 때문인지 목 넘김이 부드러웠고 시트러스 향? 같은 뭔가... 향긋한 향이 살짝 있어 이 향이 기분 좋게 해.. 2024.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