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선물2 천안 원조 할머니 <학화 호도과자(흰 앙금, 붉은 앙금)> 솔직 후기, 정보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학화 호도과자입니다. ^0^ 학화 호도과자는이모가 천안 쪽에 갔다 올 때마다 사 와서 가끔 접해볼 수 있었던 과자로 저한테 '호두과자'하면 딱! 하고 떠오르는 브랜드입니다.참고로 학화 호도과자라는1934년부터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천안 호두과자의 원조로상표에는 '호두'가 아닌 '호도'로 표시되어 있는데이건 '호도'가 '호두'의 옛 표기법으로 아마도 처음에 '호도'로 표기하셔서그냥 계속 사용하시는 것 같았고밑에서 표기할 때는 '호두'로 표기하겠습니다. ^^이모가 이번에 사 온 호두과자는붉은 앙금과 흰 앙금으로 각각 한 박스로한 박스에 총 30개입이었고가격은 알아보니 12000원이었습니다. ^^두 개를 한 번에 놓으니 흰 앙금 쪽이(사진에서 오른쪽) 사이즈는 조.. 2026. 4. 10. 친구가 여행 선물로 준 <두바이 초콜릿(Dubai chocolate)> 솔직 후기, 정보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두바이 초콜릿입니다. 두바이 초콜릿은중동 쪽으로? 여행을 갔던 친구가원래는 원조인 픽스사의 초콜릿을 구매하려다가여건상 구매하지 못하고 그 대신 구매했던 여행 선물로브랜드는 '쇼콜라티에'? 인 것 같았고총용량이 105g에 555kcal였고 다크 초콜릿이었습니다. 참고로 원래 초콜릿은 위로 두 칸이 더 있었는데친구도 못 먹어 봤다고 해 먼저 먹다 보니2/3 정도만 남았습니다. ^^맛은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풍미와 함께 쿠나파(카다이프)가 바스락거리는 식감으로 재미를 주었는데 이때 뒤에서 살짝 짠맛이? 있어피스타치오의 풍미를 더 살려주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에또각하고 깨지는 다크 초콜릿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으며 특유의 묵직하고 쌉싸름한 풍미로앞의 요소들을 감싸며 어.. 2026. 1.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