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식품-술62 독일 맥주 <파울라너 바이스비어 둔켈> -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진중한 여고생? 같은 독일식 밀맥주 솔직 후기 / Paulaner Weissbier Dunkel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파울라너 바이스비어 둔켈입니다. ^0^파울라너 바이스비어 둔켈은독일의 흑밀맥주로구매 당시에 전에 마셨던 파울라너 바이스비어와 같은 브랜드인 데다가흑밀맥주라는 게 궁금해서 구매했었습니다. 파울라너 바이스비어에 대한 포스팅은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 독일식 밀맥주 솔직 후기 / Paulaner Weissbier" data-og-description="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제품은 파울라너 바이스비어입니다. ^0^파울라너 바이스비어는독일의 밀맥주로아직까지 독일 맥주를 마셔보지 못한 것 같아구매했던 제품입니다." data-og-host="mingky-hyung-a.com" data-og-source-url="https://mingk.. 2025. 1. 5. 일본 맥주 <기린 이치방> - 솔직 후기, 정보 / KIRIN ICHIBAN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기린 이치방입니다. ^0^기린 이치방은라거 맥주로 일본 맥주입니다. 구매 당시에 캔에 프린팅 된 기린 그림이인상적이어서 구매했던 맥주입니다. 한 캔에 알코올 도수는 5%였고 용량은 500ml였습니다. 기린 이치방을 잔에 따라보니색이 불투명하고 진하면서도 밝은? 황금색이었습니다. 맛은부드러운 거품과 진한 맥주의 쌉싸름함이 입안에 들어와 여운을 남기는데 이 쌉싸름함이 진하긴 하지만 툭하고 찌르는 게 아닌 부드러운 듯한 느낌도 있어서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여기에 강한 탄산이 톡톡 튀며 청량함을 더해줘 목 넘김을 편하게 해 주었고 중간에 곡물의 고소함과 단맛이 들어와 맥주를 더욱 풍성하게 해 주었습니다. 기린 이치방은맥주 특유의 풍미가 진하지만 부담스러.. 2024. 12. 25. 오스트리아 맥주 <에델바이스 피치> - 착한아이에게 온 사춘기 같은 맥주 - 솔직 후기, 정보 / Edelweiss Peach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에델바이스 피치입니다. ^0^에델바이스 피치는구매할 당시에에델바이스 옆에 있는 데다 밀맥주에 복숭아가 들어가 있어 맛있게 마셨던 대표 밀맥주와비슷한 느낌일 것 같아서 구매했었습니다. 에델바이스와 대표 밀맥주에 대한 포스팅은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 착한아이에게 온 사춘기 같은 맥주 - 솔직 후기, 정보 / Edelweiss" data-og-description="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에델바이스입니다. ^0^에델바이스는캔의 프린팅이 시원해 보이는 데다 밀맥주라고 되어 있어서마시기 전이지만 맥주가 맑고 가벼워 마시기 편할" data-og-host="mingky-hyung-a.com" data-og-source-url="https:/.. 2024. 12. 14. 오키나와 맥주 <오리온 더 드래프트> - 솔직 후기, 정보 / Orion The Draft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오리온 더 드래프트입니다. ^0^오리온 더 드래프트는 오키나와의 로컬 브랜드로 1957년부터 제조되기 시작한 라거 맥주입니다. 구매 당시에오키나와 맥주는 처음인 데다 캔에 드래프트라고 표시되어 있어맛이 궁금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참고로 드래프트란지난번에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를 포스팅했을 때한 번 언급했었는데 간단하게 표현하면 생맥주에 가까운 맥주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에 대한 포스팅은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 정보, 솔직 후기 / TSINGTAO PURE DRAFT" data-og-description="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입니다. ^0^칭따오 퓨어 드래프트는라거맥주로 칭따.. 2024. 12. 4. 이전 1 2 3 4 5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