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미국 맥주 트위스티드 티입니다. ^0^

트위스티드 티는
캔에 '아이스 티'라고 되어 있고
제품명 자체에 '티'라는 단어가 들어가
맥주가 맞나? 하고 확인해 보니
맥주로 분류되어 있어
맛이 궁금해 구매했던 맥주로...?

솔직히 구매할 당시에도
과연 맥주에 차가 어울릴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지르는 심정으로 구매했었는데
(참고로 포스팅하면서 찾아보니
'하드 티'란
티 즉 차에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를 뜻했습니다.)

맥주는 알코올 도수가 5%였고
용량은 473ml에
홍차가 0.0086%가 함유되어 있었습니다.

트위스티드 티를 잔에 따라 보니
홍차 향이 있어서 그런지
상큼한? 느낌이 있었고
색도 홍차 색인 데다...
거품도 없어 맥주 느낌이 없었습니다...

맛은
홍차 같은? 살짝 쌉싸름한? 차 느낌에
단맛이 들어오고
뭔가... 레몬 같은? 상큼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여기에
알코올의 드라이한 맛이 훅하고 찌르면서 들어오는데
알코올의 드라이한 맛을 잡아줄 탄산이 없다 보니
더 직접적으로 느껴진 것 같았고
처음에 들어왔던 차의 쌉싸름한? 맛이
다른 맛들이 지나간 다음에 다시 올라왔습니다.

다만
얘를 맥주로 알고 구매했는데...
맛과 탄산등 맥주스러운 건 하나도 없고
레몬 아이스티에 알코올을 넣은 느낌이어서
생각과는 맛이 너무 달라...
당황스러웠기에... ㅠ.,ㅠ

차라리
드라이한걸 조금만 줄이고 탄산을 넣어
맥주 느낌이 조금이라도 나게 하거나...
제품의 분류를 바꿨으면 괜찮았을 것 같아
아쉬운 걸 넘어 굉장히 실망스러웠습니다.
평가

트위스티드 티는
아이스티에 알코올을 섞은 칵테일 같아
맥주스러운 게 전혀 없어...
얘를 맥주라고 부르는 건 그냥 사기 같았고
왜 맥주로 분류한 건지 이해가 안 됐는데...
차라리
얘를 맥주가 아닌 칵테일이나? 술로 분류했으면
이 정도로 충격적이지는 않고
지금보다는 괜찮게 느껴졌을 것 같아
이 맥주라는 카테고리로 분류한 게 굉장히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랬다면 별점이 2~ 3개)
나름의 재미로
제 취향에 따른 별점을 매겨 보자면
5개 만점에
☆입니다. ^^
이전 맥주에 대한 다른 포스팅은
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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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였습니다. ^^
-맛이 궁금하시다면 한 번 드셔보는 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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