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오리온 더 드래프트입니다. ^0^
오리온 더 드래프트는
오키나와의 로컬 브랜드로
1957년부터 제조되기 시작한 라거 맥주입니다.
구매 당시에
오키나와 맥주는 처음인 데다
캔에 드래프트라고 표시되어 있어
맛이 궁금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참고로 드래프트란
지난번에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를 포스팅했을 때
한 번 언급했었는데 간단하게 표현하면
생맥주에 가까운 맥주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에 대한 포스팅은
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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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더 드래프트는 한 캔에
알코올 도수는 5%였고
용량은 500ml에 210kcal였습니다.
잔에 따라보니
색이 탁하지 않고 맑으면서 진한 황금색이었는데
제가 마셔본 맥주 중에서는
역대급으로 맑은 것 같았습니다.
맛은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
강한 탄산이 청량감을 더해주었고
바로 맥주 특유의 쌉싸름함이
부담스럽지는 않지만
확실하게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뒤에서
곡물의 고소함과 단맛이 올라오며
맥주를 더욱 풍성하게 해 주었는데
이때 요 고소한 단맛이
기분 좋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기분 탓인지 살짝 향긋한 향이 있는 것 같았고
시간이 지나 탄산이 죽으면
알코올의 드라이함이 살짝 살아났습니다.
오리온 더 드래프트는
더운 오키나와에서 제조되어서 그런지
강한 탄산의 청량감과 함께
전체적으로 밝고 가벼우면서 깔끔하고
밸런스가 좋아
더운 날에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았고
음식 페어링은
해산물 하고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나름의 재미로
제 취향에 따른 별점을 매겨 보자면
5개 만점에
☆☆☆☆☆입니다. ^^
이전 다른 포스팅은
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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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였습니다. ^^
-맛이 궁금하시다면 한 번 드셔보는 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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