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209 프랑스맥주 <1866 블론드> 솔직 후기, 정보 - 남성미 넘치고 뒤끝 없는 남자 같은 맥주 / 1866 BLONDE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1866 블론드입니다. ^0^1866 블론드는프랑스의 페일라거로 구매당시에 프랑스의 국기를 형상화한 캔의 프린팅이 인상적이어서 구매했었습니다. 그리고 캔의 디자인이 직관적이었는데 프랑스의 국기를 형상화했을 뿐만 아니라1866이라는 브루어리의 설립연도를 캔에 프린팅해캔만 보더라도프랑스에서 1866년부터 만든 맥주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한 캔에 알코올 도수는 5%였고 용량은 500ml였습니다. 1866 블론드를 잔에 따라보니색이 맑고 투명한 황금빛이었습니다. 맛은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맥주의 쌉싸름함이 훅 치고 들어와 입안에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곡물의 고소함과 단맛이 그 뒤를 받쳐줘 맥주를 더 풍성하게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탄산이 강하진 않아 목을 간지.. 2025. 2. 28. 포켓몬빵 <럭키의 믹스베리 미니 샌드> 솔직 후기 / POKEMON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포켓몬빵의 럭키의 믹스베리 미니샌드입니다. ^0^럭키의 믹스베리 미니샌드는못 보던 포켓몬빵이라 맛이 궁금해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총용량은 76g에 261kcal였고 가격은 2000원이었습니다. 포장지를 개봉해 보니 플라스틱 용기 안에 미니샌드가 4개가 들어있었습니다. 참고로 띠부씰은피카츄와 윽우지가 나왔습니다. 럭키의 믹스베리 미니샌드는식빵 안에 소를 넣고 밀봉한 형태였습니다.맛은 식빵에 라즈베리 시럽? 소스의? 함량이 조금 높은라즈베리 딸기 크림을 발라 먹는 느낌이었는데크림의 양이 적어서 그런지식빵의 존재감이 너무 강해그냥 맨 식빵을 먹는 느낌이었고 믹스베리 크림의 경우에는 그냥 식빵의 퍽퍽함을 감추려고 넣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특성상믹스 크림.. 2025. 2. 27. GS편의점 디저트 <기브미 피스타치오 크림 웨이퍼> - 솔직 후기, 정보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GS편의점의기브미 피스타치오 크림 웨이퍼입니다. ^0^기브미 피스타치오 크림 웨이퍼는 바스락한 식감이 매력적이었던 웨하스가 생각나맛이 궁금해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총용량은 30g에 160kcal였고 가격은 1200원이었습니다. 기브미 피스타치오 크림 웨이퍼는포장지에서 꺼내보니 웨하스라 그런지...약간의 가루? 부스러기가? 떨어졌습니다.제품은 3겹의 웨하스 사이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샌드 했고밑부분에는 초콜릿으로 코팅되어 있었습니다. 맛은 웨하스는 여러 곡물을 넣은 건지 일반적으로 보던 하얀색이 아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식감은 바스락했지만평소에 먹던 하얀 웨하스보다꿉꿉한? 어두운? 맛이었습니다. 여기에화이트 초콜릿 가나슈에 피스타치오를 섞은 느낌의샌드용 피스타치오 .. 2025. 2. 26. 포켓몬빵 <개굴닌자의 밀키소다맛 롤케익> 솔직 후기 / POKEMON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포켓몬빵의 개굴닌자의 밀키소다맛 롤케익입니다. ^0^개굴닌자의 밀키소다맛 롤케익은편의점에 갔을 때 못 보던 포켓몬빵인 데다음료나 아이스크림으로만 즐겼던 소다와롤케익이라는 굉장히 신선한 조합에맛이 궁금해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총용량은 85g에 289kcal였고 가격은 2000원이었습니다. 포장지를 개봉해 보니 소다 냄새와 퍼졌고 제품은 플라스틱 용기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소다 냄새는 캔디바나 뽕따 혹은 일본의 라무네? 같은 향이었습니다.)다만 롤케익이 통짜로 들어 있으면서도 칼이나 포크 같은 건 같이 들어있지 않았는데제품이 크진 않다 보니 그냥 손으로 집어 먹는 게 편하긴 할 것 같았습니다. 참고로띠부씰은 로토스로애가 일본의 요괴인? 갓파? 비스무리하게 생겼는.. 2025. 2. 25. 이전 1 ··· 3 4 5 6 7 8 9 ··· 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