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쿠우쿠우 블루레일입니다. ^0^
참고로!
영업시간은
매일 : 11:00~22:00
라스트오더 : 21:00
입니다.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qooqoobluerail/
친구와 점심 약속으로
쿠우쿠우 블루레일에 다녀왔습니다.
쿠우쿠우 블루레일은
건대입구역 1번 출구 바로 옆에 있는
건물 5층에 있어서 찾기 편했는데
쿠우쿠우는 가봤지만
쿠우쿠우 블루레일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아
굉장히 기대가 되었습니다.
매장은 한 층을 다 사용하는 것 같아 굉장히 넓었고
쿠우쿠우가 뷔페여서 그런지
쿠우쿠우 블루레일 또한 셀프바가 따로 있어서
뷔페와 회전초밥이 섞인 느낌이었습니다.
셀프바에는
4 종류의 국과 탕이 있어
모두 무한으로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각종 식기와 와비나 티슈
그리고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음료는
커피와 차에서 탄산음료까지 종류가 당양했습니다.
직원분의 안내로 자리에 앉았는데
테이블이 바 형태가 아니어서 넓어서 좋았고
테이블에는
간장과 함께 키오스크와 메뉴판이 있었습니다.
이용방법.
이용방법은
우선 매장 이용시간은 90분이었고
수저와 락교, 생강
그리고 국과 음료 등은 셀프로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었는데
성인 기준으로 15000원 미만으로 이용 시
셀프바 이용 금액이 5000원이 추가 발생되니
이 부분은 주의하시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초밥은
레일 위에 있는 초밥 중에서
원하는 초밥을 직접 가져와서 먹거나
레일 위에는 없지만 먹고 싶은 초밥은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다 먹으면 키오스크에 있는
직원 호출을 눌러 직원분이 오셔서
카운팅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참고로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위에 있는 레일로 초밥이 도착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가격.
초밥은 접시 색에 따라 가격이 달라
핑크-1400원, 블루-1800원, 블랙-2600원, 골드-3900원이었고
기타 메뉴로 초밥 이외의 제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오스크에도 초밥에 대한 이미지가 있었지만
테이블 위에 있는 메뉴판을 통해
초밥의 종류를 한눈에 볼 수 있었고
레일에서 고른 초밥이 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아! 참고로
회전초밥이 아닌 세트메뉴 이용 고객은
직원분에게 말씀을 하시면
레일에 붙어있는 테이블 외에
테이블이 따로 있어
별도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
초밥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미소시루와 음료 등을 가져온 다음에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
점성어 초밥
밥이 약간 질어서 입에서 조금 늘어져 아쉬웠지만
회는 통통하니 탱탱해서
씹는 식감도 있어 괜찮았고
간장의 풍미는 감칠맛을 더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회가 조금 두꺼운 경우에는
칼집이 넣어져 있었는데
탱탱하다 못해 쫀득할? 정도여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복불복이긴 한데...
레일 위에서 오래 있어서 그런지
끝에 살짝 비릿한 느낌이 있는 경우도 있어
어쩔 수 없는 건 알지만...
이 부분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하와이안 연어 초밥
짭짤한 연어의 풍미와 마요네즈의 고소한 함과 함께
생양파가 아삭한 식감과 매운맛으로
느끼함을 잡아주었는데
연어 때문에 조금 짭조름했습니다.
연어초밥
연어의 고소함과 짭조름함과 함께
간장은 풍미를 더해주었습니다.
광어초밥
탱글 하면서도 부드러웠고
간장은 감칠맛을 더해주었는데
비슷한 계열인 점성어초밥보다는
조금 더 담백한 느낌이었습니다.
치즈연어 아브리 초밥
살짝 구운 연어의 부드러운 풍미와
칠리소스의? 달면서도 살짝 매콤함이
연어의 느끼함을 잡아주었고
치즈의 풍미도 은근히 들어왔습니다.
여기에
밑에 있는 생양파가 특유의 매운맛과
아삭한 식감을 더해주며
초밥이 무겁지 않게 해 주었습니다.
육회 초밥
밑에 있는 파래가
단맛도 있으면서 고소해
간장베이스로 양념이 된 육회와 잘 어울렸습니다.
도미마스까와초밥
생선은 꼬들한 식감이 살짝 살아 있었고
담백했습니다.
다만 얘도 밥이 좀... 질어서
가격이 제일 높은 골드접시치고는
퀄리티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민물장어 초밥
입안에 오래 남는 달달한 소스와
부드러우면서도 기름진 장어에
위에 있는 쪽파가? 아삭하니 씹혀
식감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다만
뱉을 정도는 아니고 먹을 수 있는? 잔가시가? 있었는데
뭔가... 거슬리적거려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참치뱃살초밥
키오스크에선 두 피스로 되어있어
친구와 한 접시씩 주문했는데...
제공된걸 보니 한 피스여서
테이블에 있는 메뉴판을 살펴보니
한 피스가 맞았습니다... ㅠ.,,ㅠ;;
원래는 참치뱃살 우니 초밥을 먹으려다가
두 피슨 줄 알고 주문한 거였기에...
약간 사기당한 기분이었지만...
그렇다고 환불하기도 뭐해서 맛을 보니
차가운 회에서
뱃살의 기름진 고소함이 입안 가득 들어오고
와사비와 무순이
입안이 너무 느끼해지지 않게 잡아주었는데
무순의 경우에는 아삭이는 식감과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더해 줘
초밥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줘 맛있었기에
처음에 사기당해? 어이없었던 기분이
살짝 치유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총평
쿠우쿠우 블루레일 건대직영점은
살짝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퀄리티가 만족스러웠고
계산할 때 보니 자세한 기준은 모르겠지만...
같은 접시를 일정량 먹으면 할인이 되는 것 같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할인에
가성비가 더욱더 만족스러웠습니다. ^^
이전 초밥이나 일식에 대한 다른 포스팅은
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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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였습니다. ^^
-맛이 궁금하시다면 한 번 드셔보는 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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