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1866 블론드입니다. ^0^
1866 블론드는
프랑스의 페일라거로
구매당시에
프랑스의 국기를 형상화한
캔의 프린팅이 인상적이어서 구매했었습니다.
그리고
캔의 디자인이 직관적이었는데
프랑스의 국기를 형상화했을 뿐만 아니라
1866이라는 브루어리의 설립연도를 캔에 프린팅해
캔만 보더라도
프랑스에서 1866년부터 만든 맥주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한 캔에
알코올 도수는 5%였고
용량은 500ml였습니다.
1866 블론드를 잔에 따라보니
색이 맑고 투명한 황금빛이었습니다.
맛은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
맥주의 쌉싸름함이 훅 치고 들어와
입안에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곡물의 고소함과 단맛이 그 뒤를 받쳐줘
맥주를 더 풍성하게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탄산이 강하진 않아 목을 간지럽히는 정도인 데다가
빨리 죽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뒤에서 알코올의 쨍한 맛이 있어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이 때문에
맥주의 쌉싸름함이 여운을 남기면서도
뭔가... 깔끔한 느낌이었고
처음에는 기분 탓인지 향긋한 향도 있던 것 같았습니다.
1866 블론드는
남성미 넘치면서 뒤끝 없는 남자 같은? 느낌이었고
음식 페어링은
담백한 요리와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나름의 재미로
제 취향에 따른 별점을 매겨 보자면
5개 만점에
☆☆입니다. ^^
맥주에 대한 포스팅은
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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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였습니다. ^^
-맛이 궁금하시다면 한 번 드셔보는 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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