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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맥주43

네덜란드맥주 <크룬> 솔직 후기, 정보 - 나도 맥주랍니다~ / KROON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크룬입니다. ^0^크룬은네덜란드 맥주로 이마트에브리데이에 갔더니이번달 12일까지 행사를 하는데 한 캔에 가격이 1380원이어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어... 근데... 요겨맥주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포스팅을 할때 다시 보니깐 맥주가 아닌 '기타주류'라고 되어있어'이게 뭐지?' 싶어 찾아봤더니 기타주류란맥주보다 맥아함량이 적은 제품으로 맥주보다 맥아 함량이 적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주세법에 의해 그만큼 세금도 적어 일반 맥주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맛도 조금 연한게 특징인것 같았고필라이트나 필굿같은 제품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참고로일본에서는 맥아 함량이 낮고 거품이 나는 술을 '발포주'라고 표현하는 것 같았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크룬은 한 캔에 알코올 .. 2025. 6. 11.
우리나라 맥주 <테라> 솔직 후기, 정보 - 누구 하고나 잘 지내는 친화력 좋은 친구 같은 맥주 / TERRA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하이트진로의 테라입니다. ^0^테라는엄마가 맛있다며 구매하신 후에 가족 수대로 나눠 주셔서 저도 이번에 마셔볼 수 있었습니다. ^^ 마침 예전부터 우리나라 맥주는 뭔가... 개성이 강하지 않다고 들어서 그동안 수입맥주만 마시다 보니...집 근처 마트에 있는 수입맥주는 거의 다 마셔본 것 같아서... ㅡ.,ㅡ;;'이제는 우리나라 맥주도 먹어봐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던 참인 데다가엄마가 구매해 공짜로 마실 수 있었기에테라 이번에 엄마가 사 온 테라가 너무나도 반가웠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테라는 라거맥주로8캔에 12500원이어서  한 캔에 1600원 정도였고 알코올 도수는 4.6%에 용량은 360ml에 137kcal였습니다. 테라를 잔에 따라보니 투명하고 맑은 .. 2025. 3. 17.
프랑스맥주 <1866 블론드> 솔직 후기, 정보 - 남성미 넘치고 뒤끝 없는 남자 같은 맥주 / 1866 BLONDE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1866 블론드입니다. ^0^1866 블론드는프랑스의 페일라거로 구매당시에 프랑스의 국기를 형상화한 캔의 프린팅이 인상적이어서 구매했었습니다. 그리고 캔의 디자인이 직관적이었는데 프랑스의 국기를 형상화했을 뿐만 아니라1866이라는 브루어리의 설립연도를 캔에 프린팅해캔만 보더라도프랑스에서 1866년부터 만든 맥주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한 캔에 알코올 도수는 5%였고  용량은 500ml였습니다.  1866 블론드를 잔에 따라보니색이 맑고 투명한 황금빛이었습니다. 맛은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맥주의 쌉싸름함이 훅 치고 들어와 입안에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곡물의 고소함과 단맛이 그 뒤를 받쳐줘 맥주를 더 풍성하게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탄산이 강하진 않아 목을 간지.. 2025. 2. 28.
<볼파스엔젤맨 히스토릭 언필터드 라거> 솔직 후기, 정보 - 아재개그 하는 20대같은 느낌의 리투아니아 맥주 / VOLFAS ENGELMAN HISTORIC UNFILTERED LAGER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제품은 볼파스 엔젤맨 히스토릭 언필터드 라거입니다. ^0^볼파스 엔젤맨 히스토릭 언필터드 라거는볼파스 엔젤맨 시리즈 중에서 못 먹어봤던 제품이라 맛이 궁금하기도 하고 캔의 디자인이 위아래가 뒤집어 저 있어 궁금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참고로 언필터드란?맥주에서 '효모'는 맥주의 발효를 도와주면서깊은 맛을 더해주는 요소이지만 얘가 있으면 유통 중에 발효가 진행되어 유통기한이 짧아집니다. 그래서 보통 맥주는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양조과정 중에효모를 걸러내는 필터링 작업을 하지만 언필터드의 경우에는 이 작업을 하지 않아갓 양조한 생맥주를 마시는 듯한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기법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러한 이유로 효모가 맥주에 남아 있으니캔의 디자인을 위아래를 바꿔서 .. 2025. 1. 20.
캐나다 맥주 <몰슨 캐네디언> 솔직 후기 - 자기일 잘하는 평범한 일반 직장인?같은 느낌의 맥주 / MOLSON CANAFIAN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몰슨 캐네디언입니다. ^0^몰슨 캐네디언은 캐나다의 라거 맥주로구매 당시에 캐나다 맥주는 처음인 데다 캔의 프린팅이 캐나다의 국기 같아 궁금해서 구매했었습니다. 한 캔에 알코올 도수는 4%였고  용량은 500ml였습니다.  몰슨 캐네디언을 잔에 따라보니색이 진하면서도 투명하고 밝은 금색이었습니다. 맛은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맥주 특유의 맛은 강하지 않고 부드러웠지만 확실하게 존재감을 어필했는데요 맥주 특유의 쌉싸름한 맛은뒤에서 살짝 수줍게 인사하는 정도였습니다.  여기에 곡물의 살짝 달면서 고소한 맛이 들어와 은은하게 남았고탄산은 부드럽게 청량함을 더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향신료 같은 향이? 있어 맥주를 더욱 풍성하게 해 주었고전체적으로 맥주가 묵직하진 않으면서 .. 2025. 1. 14.
독일 맥주 <파울라너 바이스비어 둔켈> -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진중한 여고생? 같은 독일식 밀맥주 솔직 후기 / Paulaner Weissbier Dunkel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파울라너 바이스비어 둔켈입니다. ^0^파울라너 바이스비어 둔켈은독일의 흑밀맥주로구매 당시에 전에 마셨던 파울라너 바이스비어와 같은 브랜드인 데다가흑밀맥주라는 게 궁금해서 구매했었습니다.    파울라너 바이스비어에  대한 포스팅은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 독일식 밀맥주 솔직 후기 / Paulaner Weissbier" data-og-description="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제품은 파울라너 바이스비어입니다. ^0^파울라너 바이스비어는독일의 밀맥주로아직까지 독일 맥주를 마셔보지 못한 것 같아구매했던 제품입니다." data-og-host="mingky-hyung-a.com" data-og-source-url="https://mingk.. 2025.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