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alelager2

프랑스맥주 <1866 블론드> 솔직 후기, 정보 - 남성미 넘치고 뒤끝 없는 남자 같은 맥주 / 1866 BLONDE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1866 블론드입니다. ^0^1866 블론드는프랑스의 페일라거로 구매당시에 프랑스의 국기를 형상화한 캔의 프린팅이 인상적이어서 구매했었습니다. 그리고 캔의 디자인이 직관적이었는데 프랑스의 국기를 형상화했을 뿐만 아니라1866이라는 브루어리의 설립연도를 캔에 프린팅해캔만 보더라도프랑스에서 1866년부터 만든 맥주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한 캔에 알코올 도수는 5%였고  용량은 500ml였습니다.  1866 블론드를 잔에 따라보니색이 맑고 투명한 황금빛이었습니다. 맛은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맥주의 쌉싸름함이 훅 치고 들어와 입안에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곡물의 고소함과 단맛이 그 뒤를 받쳐줘 맥주를 더 풍성하게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탄산이 강하진 않아 목을 간지.. 2025. 2. 28.
미국 맥주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 - 캔 프린팅에 낚여 구매한 프리미엄 라거 솔직 후기 / Miller Genuine Draft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밀러 제뉴인 드래프트입니다. ^0^밀러 제뉴인 드래프트는마트에 갔다가  벨코포포빅키 코젤 다크를 맛있게 마셔서 흑맥주를 찾고 있었는데 캔이 검은색으로 프린트되어 있는 데다가... 드래프트라고 적혀 있어서 자연스럽게 기네스 드래프트가 떠올라당연하게 흑맥주인줄 알고... 구매했던 맥주입니다... ㅡ.,ㅡ;;  벨코포포빅키 코젤 다크와 기네스 드래프트에 대한 포스팅은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 솔직 후기 / VELKOPOPOVICKY Kozel DARK" data-og-description="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제품은 벨코포포빅키 코젤 다크입니다. ^0^지난번에 벨코포포빅키 코젤 프리미엄 라거와벨코포포빅키 코젤 화이트를 구매했을 때 흑맥.. 2024.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