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맥주5 <볼파스엔젤맨 히스토릭 언필터드> 솔직 후기, 정보 - 아재개그 하는 20대같은 느낌의 리투아니아 맥주 / VOLFAS ENGELMAN HISTORIC UNFILTERED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제품은 볼파스 엔젤맨 히스토릭 언필터드입니다. ^0^볼파스 엔젤맨 히스토릭 언필터드는볼파스 엔젤맨 시리즈 중에서 못 먹어봤던 제품이라 맛이 궁금하기도 하고 캔의 디자인이 위아래가 뒤집어 저 있어 궁금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참고로 언필터드란?맥주에서 '효모'는 맥주의 발효를 도와주면서깊은 맛을 더해주는 요소이지만 얘가 있으면 유통 중에 발효가 진행되어 유통기한이 짧아집니다. 그래서 보통 맥주는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양조과정 중에효모를 걸러내는 필터링 작업을 하지만 언필터드의 경우에는 이 작업을 하지 않아갓 양조한 생맥주를 마시는 듯한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기법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러한 이유로 효모가 맥주에 남아 있으니캔의 디자인을 위아래를 바꿔서 마시기 전에.. 2025. 1. 20. 캐나다 맥주 <몰슨 캐네디언> 솔직 후기 - 자기일 잘하는 평범한 일반 직장인?같은 느낌의 맥주 / MOLSON CANAFIAN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몰슨 캐네디언입니다. ^0^몰슨 캐네디언은 캐나다의 라거 맥주로구매 당시에 캐나다 맥주는 처음인 데다 캔의 프린팅이 캐나다의 국기 같아 궁금해서 구매했었습니다. 한 캔에 알코올 도수는 4%였고 용량은 500ml였습니다. 몰슨 캐네디언을 잔에 따라보니색이 진하면서도 투명하고 밝은 금색이었습니다. 맛은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맥주 특유의 맛은 강하지 않고 부드러웠지만 확실하게 존재감을 어필했는데요 맥주 특유의 쌉싸름한 맛은뒤에서 살짝 수줍게 인사하는 정도였습니다. 여기에 곡물의 살짝 달면서 고소한 맛이 들어와 은은하게 남았고탄산은 부드럽게 청량함을 더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향신료 같은 향이? 있어 맥주를 더욱 풍성하게 해 주었고전체적으로 맥주가 묵직하진 않으면서 .. 2025. 1. 14. 오스트리아 맥주 <에델바이스 피치> - 착한아이에게 온 사춘기 같은 맥주 - 솔직 후기, 정보 / Edelweiss Peach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에델바이스 피치입니다. ^0^에델바이스 피치는구매할 당시에에델바이스 옆에 있는 데다 밀맥주에 복숭아가 들어가 있어 맛있게 마셨던 대표 밀맥주와비슷한 느낌일 것 같아서 구매했었습니다. 에델바이스와 대표 밀맥주에 대한 포스팅은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 착한아이에게 온 사춘기 같은 맥주 - 솔직 후기, 정보 / Edelweiss" data-og-description="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에델바이스입니다. ^0^에델바이스는캔의 프린팅이 시원해 보이는 데다 밀맥주라고 되어 있어서마시기 전이지만 맥주가 맑고 가벼워 마시기 편할" data-og-host="mingky-hyung-a.com" data-og-source-url="https:/.. 2024. 12. 14. 이탈리아 맥주 <페로니 나스트라즈로> - 솔직 후기, 정보 / PERONI NASTRO AZZURRO 안녕하세요.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페로니 나스트라즈로입니다. ^0^페로니 나스트라즈로는페일라거로마트에 갔다가 이탈리아 맥주는 처음이라 신기해서 구입했던 맥주입니다. 참고로 페로니 나스트라즈로는원래는 이탈리아의 맥주회사였지만 호가든, 버드와이저, 스텔라 등을 소유하고 있는 '엔하이저 부시'라는 회사에 인수되었지만 계속된 인수합병으로'엔하이저 부시'가 너무 커지자각국 정부들은 인수 합병 때 독과점을 막고자 인수 조건으로산하 브랜드 중 일부를 매각을 해야 된다는 조건을 달았고이로 인해 2016년에 아사히에 매각되었습니다. 한 캔에 알코올 도수는 5%였고 용량은 500ml였습니다. 페로니 나스트라즈로를 잔에 따라보니밝은 황금빛을 띠었습니다. 맛은 부드럽고 조밀한 거품과 함께 맥주의 쌉싸래함이 치고.. 2024. 11. 15.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