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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D.C

영화 슈퍼걸(Supergirl / 2026) - 솔직 심층 후기

by 밍키형아 2026.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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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전 영화 슈퍼걸에 대한 포스팅에 이어서

조금 더 자세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슈퍼걸 대한 포스팅은
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영화 슈퍼걸(Supergirl / 2026) - 솔직 후기, 정보, 쿠키 영상 / DC의 새로운 세계관을 위한 서사의 시작

안녕하세요. 밍키형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영화 슈퍼걸입니다. ^0^슈퍼걸은작년에 봤던 슈퍼맨의 쿠키에서 슈퍼걸이 출연해단독 영화를 기대하고 있었고이번에 개봉했기에 오늘 보고 왔습

mingky-hyung-a.com

아쉬웠던 서사위주와 개연성이 부족한 스토리  

서사 위주의 스토리 

DCDCEU의 리부트를 선언하고 

이걸 맡은 '제임스건'이 마블처럼

세계관을 다시 만드는 걸로 알고 있고 

슈퍼걸 또한 그 연장선에 놓여 있어서 

 

앞으로 단독 영화가

추가로 제작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느낌상 '슈퍼걸'이  DCU의 세계관에서 

주요 캐릭터 중에 하나가 된다면 

 

팬들이 '슈퍼걸'이라는 캐릭터를

이해할 수 있게끔 해줘야 하기에

그녀의 서사를 먼저 보여주었어야 했고 

그렇다 보니 이번에는 서사 위주로 

스토리가 진행된 것 같았습니다.

부족했던 개연성... 

해적인 '크렘'이 오는 걸 알고 있는데도 

'루시'의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아무런 주의나 경고를 주지 않았고 

눈치 없는 오빠는? 괜히 설치다가 죽어버리는데... 

 보다가 너무 황당해

'저건 뭐지...?'라는 생각과 함께

영화에 대한 몰입이 확 깨져

이 부분은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이 집안은 눈치가 없나...?

'루시'라는 캐릭터도 13살인가? 그래서 

나이가 어린 건 알겠지만... 

얘도 집안 내력인지 눈치가 없어 

여기저기 막 나대기만 하는데... 

너무 지나치게 나대는 민폐 캐릭터라 거슬리면서

순간순간 몰입에 방해가 되었기에 

조금만 더 자제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아쉬웠습니다.

형이 왜 여기서... 나와...?

'로보'라는 캐릭터는 꽤 인상적인 면이 있어 

매력이 있었지만... 

얘가 마지막 전투에서 '슈퍼걸'을 도와야 돼서 그런지 

얘가 '크렘'에게 잡혀 있게 되고 

여기서 풀려나면서 '슈퍼걸'을 나름 도와주었는데... 

너무 갑작스러운 등장에 당황스러우면서 

도대체 왜 잡힌 건지 이해가 안 되었기에 

잡힌 이유라도 언급이 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 

다소 불친절한 진행이 좀 아쉬웠습니다.

 

(기억상으로는 그냥 잡혔다고만 나온 것 같습니다. ^^)

제임스건식 전투신?

전투신 자체가 생각보다 많지 않았던 데다가

전투신 자체도 기대만큼 화려하지는 않아

솔직히 이런 히어로 영화는 

전투신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에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제임스건'이 감독이 아니지만 

전투신 중에

전투신과는 어울리지 않는? 음악이 흐르는 게

뭔가... '제임스건' 감독이 연출하지 않았는데도 

그의 감성이 있어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나름 괜찮았던 점과 기대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주인공인 '슈퍼걸'을 연기했던

'밀리 알콕'의 제대로 된 연기는 

이번에 처음 봤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뛰어나 

혼자서 영화를 이끌어감에도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았기에 

나중에 '슈퍼걸'로서 DCU에 등장하는 게 

기대될 뿐만 아니라 

이분의 다른 영화도 기대가 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밀리 알콕'뿐만 아니라 

'로보'역을 맡은 '제이슨 모모아'님도 

캐릭터가 츤데레 같아 매력 있어

등장하는 신이 많지 않았지만 

임팩트가 있었고 

영화를 통틀어서 '슈퍼걸'을 제외하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음... 근데...'제이슨 모모아'님은 

몸이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은데... 

건강은 괜찮으신지 조금 걱정이 되네요... ㅡ.,ㅡ;;

마무리하며 

슈퍼걸

기대감이 낮았어서 그런지...

아쉬웠던...? 실망스러웠던? 부분도 

그냥저냥 넘길 수 있어서 

생각보다는 실망스럽지 않았지만... 

다음에는 제발 조금 더 짜임새 있게 

영화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에 다른 포스팅은
밑에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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